포르피의 긴 여행 27화

폭군오빠 완전 모에~~

앙드레... 멋진 청년이야... ㅇㅅㅇ 흠흠.


하여간 포르피는 시칠리아에 계속 체류하게 되는데... 과연 미이나의 행방에 관한 단서가 생길지?!

by 마리나 | 2010/01/29 00:27 | 완전소중 마리나 | 트랙백 | 덧글(2)

잡담

2년 전에 보던 것을 이제와서 포스팅 하려니 좀 힘드네요.

어서어서 52화까지 포스팅을 끝내고 '안녕 앤'으로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y 마리나 | 2010/01/28 00:20 | 일상잡상 | 트랙백 | 덧글(2)

포르피의 긴 여행 26화

포르피가 몰래 탑승한 열차는 예상과 달리, 화물칸 통째로 승선되어 시칠리아로 향하게 되었으며
물고기를 잡다 만나게 된 뉴욕출신 마이클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재주도 좋은 포르피, 한동안 마이클의 집에서 숙식을 해결하게 되는데...

by 마리나 | 2010/01/28 00:18 | 완전소중 마리나 | 트랙백 | 덧글(2)

포르피의 긴 여행 25화

이동유원지를 운영하는 무리들에게서 미나의 정보를 얻은 포르피.
주저할 것 없이 남서부로 향할 것을 결심하여 맥시밀리온들과의 작별을 고하게 되는데...




열차에 몸을 싣고 포르피는 또 다시 여행길에 오르게 됩니다.


by 마리나 | 2010/01/26 23:45 | 완전소중 마리나 | 트랙백 | 덧글(2)

포르피의 긴 여행 20~24화

5편 동안 꽤 많은 일들이 있었슴다.

포르휘는 동굴의 마을에서 요상한 할머니를 만나 자칫 완전한 사육을 당할 뻔, 구사일생으로 탈출, 열차를 타고 북쪽으로 달아나던 중, 데이지라는 소녀와 막시밀리온이란 노래하는 청년을 만나게 되고 막시밀리온의 연인 이라리아의 생가에 신세를 지게 되고, 그러던 와중 이라리아와 막시밀리온의 소꿉친구 레베카와의 불화를 알게 되어 그들을 화해시키는 중재역할을 무사히 수행하게 되는데.

포르피의 절망스러운 그림실력. 이래갖고 무슨 사람을 찾겠다고 ㅉㅉ

데레데레레베카
잘도 시청 게시판에 붙여놓았겠다. 오냐 이 마을에서 미나땅을 찾으면 낵아 이 작품 DVD 전권 사준다. ㅉㅉ



by 마리나 | 2008/08/24 12:09 | 완전소중 마리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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